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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시선으로
건네는 깊은 문장

일상의 순간을 붙잡아
시가 되고,
마음의 결이 되어
당신께 닿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깊은 여운이 남는 글

흩어진 하루의 틈을 채우는
짧은 글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뭅니다.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당신의 속도로
천천히 스며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