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지서희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읽습니다.
답장을 원하실 때만 적어주세요.
일상의 순간을 붙잡아시가 되고,마음의 결이 되어당신께 닿습니다.
흩어진 하루의 틈을 채우는짧은 글들이오래도록 마음에 머뭅니다.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당신의 속도로천천히 스며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