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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i Books

당신의 하루를 채우는 문장,
오래도록 기억될 이야기를 씁니다.

시 · 에세이 · 단편 소설

Written by Ji Seohee

지은이

지서희 작가의
순수 창작 콘텐츠

펴낸곳

시 · 에세이 · 단편 소설
전자책 전문 서점

읽는이

당신의 일상에 스며드는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

THIS MONTH

8월의 서재

매달 1일, 시 · 산문 · 단편 소설이 새로 도착합니다.

문장이 비로소 작품이 되는 곳
지서희의 시선으로 탄생한 기록

읽는 순간보다, 읽은 뒤에 오래 남는 이야기

AUTHOR

지서희 작가

  • 2024년시인 등단
  • 2025년『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 2025년경기 광주지부 신인문학상 수상
  • 2025년9월 수능 모의고사 필적확인 문구란 선정 시인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2026년『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 2026년『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 2026년『문장이 사라졌습니다』
  •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 광주 문인협회 정회원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인
✦ 수상 · 선정 ■ 등단 · 출간작
지서희 작가
BRAND STORY

이야기를 소유하는
가장 세련된 방법

Luni Books는 작가 지서희가 직접 운영하는 프리미엄 전자책 브랜드입니다.

한 편의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오래도록 머물 수 있도록, 작가의 시선과 감성을 담은 전자책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매달 1일, 새로운 시와 산문 그리고 단편 소설이 도착합니다.

출퇴근길의 짧은 여유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고요한 밤까지, 당신이 원하는 순간마다 이야기를 펼쳐보세요.

작가의 시선으로
건네는 깊은 문장

일상의 순간을 붙잡아
시가 되고,
마음의 결이 되어
당신께 닿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깊은 여운이 남는 글

흩어진 하루의 틈을 채우는
짧은 글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머뭅니다.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당신의 속도로
천천히 스며듭니다.